'평범의 초상' 전시회 브랜딩

  • 자신 혹은 누군가를 설명할때  "그냥 회사원"이라고 할 때가 있다.

    이 말을 대상을 평범한 사람으로 보이게 한다. 하지만 평범한 회사원은 없으며,
    그 일을 하기까지의 노력ㆍ포기ㆍ변화의 이야기가 있다.

    '평범의 초상'은 우리가 주목하지 못한 그들의 독특한 이야기를 재조명한 가상의 전시회다.

  • 오피스룩은 개인의 개성보다는 사회의 요구에 맞춘 복장이다.

    그래서 인물 사진에 복장만 남겨, 회사원이라는 형태만 보일 뿐 겉모습 뒤의 가려진 이야기를 표현했다.
    개인의 개성을 탐구하는 전시회라는 점에서 비비드한 컬러와 볼드한 서체를 사용했다.

NP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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