「시간의 의자에 앉아서」 표지 작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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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Le banc du temps qui passe - Méditations cosmiques

    프랑스의 천체물리학자이자 환경운동가 위베르 리브스의 과학에세이 <시간의 의자>가
    <시간의 의자에 앉아서: 우주에 대한 사색 >으로 출간되어 표지 일러스트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.
     
     
    책의 첫 문장_
     
    커다란 버드나무가 잔잔한 수면에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.
    우리는 그 맞은편의 벤치 하나를 놓고 흐르는 시간의 의자라고 이름을 붙였다. 
    나는 그 의자에 앉아 평생 우리를 싣고 흐르는 시간의 강물을 잡아보려 한다.
     
   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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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Mina Yeom
    :
    yeomsuri@naver.com / Website / Instagram
     
     
     
     
     
     
   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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