접촉 #0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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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하루 중 가장 편안하고 느린 시간_ 
    사랑하는 이의 몸 위에 널브러져 누워 살을 맞댄 채로, 
    느린 말들을 나른한 공기속에 흩뿌리곤 한다. 
    느린 손 끝으로 서로를 소중히 보듬으면서..



  • 집들이 선물로  세미춘화(?) 를 그렸습니다.
    침실에 고이 걸리길 바라며... 




  • 대략적인 인물의 동세를 잡고






  • 붓질로 스케치는 마무으리


  • 먹물은 시간이 지나면 마르기 때문에, 그 위에 다른 재료들로 밑톤을 살짝 깔아주는데,  
    텍스쳐 느낌을 주기 위해서 스폰지로 톡톡 찍어주었습니다. 
    그 후에 포토샵으로 색 보정과 그림자, 외곽수정을 합니다.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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